학교 PTA 회장으로 절대적인 권력을 쥔 여성. 엄격한 태도로 교사들을 지배하는 가운데 밑바닥 교사가 최음 스마트폰을 손에 넣는다. 교무실에서 그녀에게 최음 효과를 거는 데 성공한 교사는 점차 지배욕과 복수심에 사로잡혀 그녀를 애완동물로 길들인다.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위치가 뒤바뀌는 과정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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