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에서 일하는 여성에게 집착해 2년간 찾아다닌 남자의 악질적인 스토킹을 그린 작품. 피해자의 비밀을 빌미로 협박하고, 결국 위해를 가하기까지의 심리 변화를 가해자 시점의 독백으로 표현했다. 몰래 촬영과 수면 중 폭력 행위가 포함된 극도로 어두운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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卯水咲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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