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장으로서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던 여성이 사실은 노출광이라는 비밀을 품고 있다. 학교 안과 공원 등에서 노출을 거듭하며 남에게 보이는 수치심은 쾌감으로 바뀌고, 이윽고 자신의 본성을 고백한다. 그 뒤 학생들 앞에서 스스로 알몸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주는 쾌락에 빠져든다. 수치심과 흥분이 뒤섞인 노출광의 욕망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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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下ひまり(花沢ひま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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