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영험함을 지닌 무녀의 부적에 봉인되어 있던 성수의 영혼. 봉인이 풀리는 순간 청렴한 이미지의 무녀는 본성을 드러내고 음란한 짐승으로 변한다. 야외 노출과 배뇨 플레이 등 이성을 잃고 변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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