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단 두 명뿐인 내성적인 19세 여성이 자신을 바꾸고 싶다며 비정상적인 조련에 지원한다. 조련사에게 모욕당하는 과정에서 타고난 마조히스트 기질이 드러난다. 실금과 야외에서의 능욕을 거듭할수록 쾌감으로 변해가고, 낯을 가리고 내성적이던 여성이 극도의 마조히스트 노예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조련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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