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성희롱으로 몸과 마음이 지배당해 가는 여성의 타락을 그린 작품. 말솜씨 좋은 유도와 벗어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거부하던 그녀가 복종하게 되는 모습을 담았다. 굴욕과 쾌락 사이에서 이성을 잃고 남자에게 길들여져 암컷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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