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탤런트로 활동하는 여성을 한 달간 밀착 촬영한다. 방송 녹화 사이, 라이브 연습, 의상 피팅 등 일하는 현장에 불쑥 찾아가 예고 없이 성행위를 벌이는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주변에 들키지 않도록 소리를 죽이며 자투리 시간을 노린 기습적인 행위가 반복된다. 사적인 모습과 생생한 반응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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