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최음제를 먹게 된 여성이 열흘 후 이성을 잃고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을 담은 작품. 가벼운 접촉에도 절정에 이르고, 원한다고 외치며 극한의 쾌감에 휘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땀과 체액이 뒤섞이는 가운데 쾌락 조련의 실험적인 과정이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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