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 주장이 연하의 매니저에게 손 애무를 받으며 애태워지는 장면. 깔보듯 달콤한 목소리로 응원받고 사정을 조절당하는 등, 음란한 소악마 매니저의 에로틱한 공에 휘둘린다. 바이노럴 녹음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던 청춘 시절의 음란한 경험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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