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점장을 좋아하는 여대생이 막차를 놓치고 호텔로 향한다. 같은 방을 쓰게 된 밀폐된 공간에서 기혼자인 점장에게 다가가 키스한다. 처음에는 저항하던 점장도 차츰 욕망에 사로잡혀 금단의 관계로 빠져든다. 애틋함과 쾌락 사이에서 흔들리며 아침까지 여러 번 몸을 겹치는 순애 네토라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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