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쓰레기장에 나타나는 거유 여성이 옷에 다 담기지 않는 가슴을 드러내는 모습에 매료된 남자의 역전극을 그린 작품이다. 밀어붙이는 데 약한 여성을 상대로 가슴을 주무르고 파이즈리하는 등의 행위를 거쳐 섹스로 이어지는 전개를 담았다. 일상 속 사소한 순간에 일어나는 에로티시즘을 소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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