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병원을 취재하러 간 여성 아나운서가 건물 안에서 노숙자 집단에게 붙잡힌다. 발견된 카메라 영상으로 어둡고 황폐한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저지른 폭력 행위의 전말이 드러난다. 청순한 외모와 직업을 가진 여성이 비인간적인 환경과 상황 속에서 반복적으로 능욕당하는 과정을 기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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