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남성 에스테틱을 표방하지만, K컵 폭유 테라피스트가 가슴의 압력을 이용한 시술과 구강 서비스로 손님을 만족시킨다. 겉으로 내세우는 말과 현실의 차이를 살린 상황 코미디풍 작품으로, 풍만한 몸매를 활용한 파이즈리와 로션 플레이가 펼쳐진다. 거유 페티시를 위한 진한 에스테틱 플레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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