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수영 선수가 대회를 앞두고 남자 수영부와 합동 훈련을 하던 중, 교제 사실을 빌미로 협박당한 뒤 수영장 옆에서 부원들에게 집단 성폭력을 당한다.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육체적 자극에 점차 쾌감을 느끼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레이싱 수영복 차림으로 폭력적인 행위가 반복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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