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성실한 간호사가 주말에만 돌변하는 작품이다. 다음 날 쉬는 날이 확정되면 간호복 아래에 야한 란제리를 숨겨 입고 환자를 유혹하며 음담을 연발하고 육체관계를 맺는다. 흰 가운과 검은 속옷, 저속한 말투의 대비로 일하는 모습과 숨겨 둔 얼굴 사이의 큰 차이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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