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 숙식 제공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시골 여관이 폭설로 손님이 끊긴다. 무료함을 견디던 남녀 아르바이트생들은 서로의 자위 장면을 목격한 일을 계기로 상대의 몸을 원하기 시작한다. 점점 땀에 흠뻑 젖은 채 뒤엉키는 격렬한 섹스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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