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촬영에 매료된 전문학교여학생이 남성기를 카메라에 담고 싶은 욕망으로 출연을 결심한다. 리모컨 바이브를 착용한 채 야외 촬영을 하다가 자신이 피사체가 되어 삽입되는 순간까지 셔터를 누르는 등, 촬영과 성적 흥분의 경계를 흐리며 쾌락에 몸을 맡긴다. 카메라를 매개로 욕망이 드러나고 젖은 몸이 뒤엉키는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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