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카메라 앞에서 빛나는 19세 신인. 5년에서 1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걸출한 재능으로 불리는 그녀의 민낯과 미소, 첫 성관계까지 데뷔작 촬영 현장의 모든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는 아이돌 같은 분위기와 꾸밈없는 표정의 차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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