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하고 아담한 아마추어 여성이 왕자와의 역할극에서 공주를 연기하는 작품. 순수한 표정으로 바라보면서도 음란한 면모를 드러내며 흠뻑 젖은 채 남성기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생 질내사정을 당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한껏 느끼는 모습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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