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과에 소속한 착한 여대생이 실험이라는 명목으로 남성을 빈 교실로 유도하고 수작과 펠라로 반응을 확인하기 시작한다. 이윽고 구속이나 묘약을 사용한 본격적인 성적 실험으로 발전하고 남성은 그녀에 의해 차례차례 새로운 쾌감을 개발당한다. 청초한 외모와는 달리 과학적 호기심에서 남성을 성적으로 지배·조교하는 여대생의 모습이 그려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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