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국의 청순파 간판 여자 아나운서는 상사의 성희롱에 시달리고 있었다. 출장 촬영지에서 뜻밖에 같은 방을 쓰게 되고, 도망칠 수 없는 밀실에서 중년 아나운서의 집요한 테크닉에 연이어 쾌락을 맛본다. 청순한 이미지를 내세우던 그녀가 본의 아니게 욕망에 지배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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