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입는 것을 깜빡하는 천진난만한 캐릭터가 학생 시절부터 직장에서도, 휴일에도 하반신을 드러낸 채 일상생활을 보낸다. 무방비한 모습으로 거리나 사람들 앞에 나타나고, 그 색기에 매료된 남자들에게 습격당해 쾌락에 몸을 맡긴다. 학교에서 일상까지 5가지 상황으로 펼쳐지는 하반신 노출과 즉석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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