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을 돌며 아마추어 남성을 헌팅하거나 역헌팅해 아침까지 10회 사정시키는 챌린지 기획. 술기운이 오를수록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도전자는 달콤하고 요염한 치녀로 변해 간다. 남성의 심리를 교묘히 흔들어 헌팅부터 호텔 입실, 각종 플레이를 거쳐 사정에 이르게 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취기에 몸을 맡긴 음란한 하룻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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