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학생이 통근 전철에서 치한 피해를 당한 일을 계기로 SNS에서 ‘범해도 되는 여자’라는 말과 함께 퍼져 나간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대에 타는 전철에서 치한 집단에게 잇달아 습격당하고, 인원과 행위가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누구에게도 상담하지 못한 채 타락해 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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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使も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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