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형 소재 의상 너머로 몸이 비쳐 보이는 투시 플레이에 특화된 페티시 작품. 수영복, 차이나 드레스, 간호사복, 기모노, 체육복 등 다섯 종류의 의상을 입고 황금비율 몸매의 곡선미를 강조하는 비침과 투시 영상을 선보인다. 의상의 착용감을 살리면서 과감한 노출을 표현한 마니아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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