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에게 부정행위를 지적받아 밧줄로 벌을 받게 된 간호사. 벌에 쾌감을 느끼고 조이는 감각에 눈을 뜬다. 간호복 아래 결박당한 채 근무를 이어 가며 수치심과 살을 파고드는 밧줄의 자극에 휘둘리다 쾌락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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