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 차 신입이 프로젝트 회의에서 사소한 실수를 한 뒤 선배 직원에게 앙심을 품은 보복을 당해 성희롱에 시달린다. 상사에게도 피해를 입으면서 꿋꿋하게 맞서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란제리와 스타킹 차림의 수치스러운 상황이 펼쳐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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