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에서 돌아온 동거 커플이 현관에서 고조된 욕망을 이기지 못해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고, 그대로 현관이나 침실에서 성행위에 이르는 모습을 담은 작품. 즉각적인 애무부터 베로키스를 곁들인 전희를 거쳐 스탠딩 후배위, 기승위 등 여러 체위로 성교를 나누고 마지막에는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한다. 데이트 직후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나누는 친밀한 교감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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