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청순한 여자친구가 근무 중 남자친구의 권유에 넘어가 매장 안에서 은밀한 플레이를 한다. 손님을 응대하는 틈에 소리를 죽여 펠라치오를 하고, 손님이 적은 시간을 노려 질내사정하는 등 아르바이트 테러를 연상시키는 금단의 성적 행위를 거듭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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