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숍 점원 여성에게 인터뷰라는 명목으로 접근해 성희롱성 질문에도 흔쾌히 응하는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펠라부터 질내사정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행위를 기록한 작품. 거유와 흠뻑 젖은 몸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끝까지 웃는 얼굴로 응하는 여성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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