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봉사 활동을 하는 여성에게 인터뷰라며 접근해 촬영실로 데려간다. 순수한 마음을 이용한 대화로 심리적 거리를 좁힌 뒤 성희롱에 가까운 행동을 한다. 순수한 외모와의 차이를 강조하며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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