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헌팅한 22세 간호사를 인터뷰라며 데려가 본격적인 성관계를 제안한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적극적인 아마추어 여성이 다정한 간호사 차림으로 환자를 진찰한다는 명목 아래 성적으로 농락당한다. 마지막은 질내사정으로 마무리되는, 헌팅부터 본격적인 성관계까지 담은 다큐멘터리풍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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