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헌팅한 피부관리사를 실내로 데려가는 헌팅 기획. 처음에는 수줍게 웃으며 응하던 여성도 몸을 만지자 점차 민감해지고, 이내 남성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한다. 마지막에는 질내사정을 당하고도 만족스러운 듯 웃으며 용서하기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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