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촬영 순간의 놀란 표정과 팬티를 동시에 포착하는 기획의 제8탄. 화장실, 강풍, 체육 보충 수업, 치마 들추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피해자의 반응과 은밀한 부위를 한 화면에 담는다. 한층 커진 장치로 예상 밖의 반응을 포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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