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질내 자극에는 쾌감을 느끼지만 클리토리스 자극에는 너무 민감해 도중에 그만두곤 하는 20세 여학생. ‘치료’라는 명목으로 클리토리스를 계속 애무당하자 한 번 절정에 이른 뒤 멈추지 못하고 몇 번이고 절정한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숨겨져 있던 극도의 마조히스트 기질이 깨어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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