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동경하던 여선배에게 2차에 초대받은 후배. 선배 집에서 간호하게 되지만, 취한 선배는 평소와 딴판으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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