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인 남녀가 오일 마사지 시술을 통해 몸을 밀착하고, 점차 서로를 이성으로 의식하기 시작한다. 미끈한 상태로 서로의 몸을 비비는 사이 이성이 무너져 그대로 관계를 맺고 만다는 설정이다. 우정과 성욕 사이의 갈등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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