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의 분위기 좋은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헌팅 기획. 테니스부 매니저를 포함한 친한 두 명을 방으로 불러들여 당황하는 모습에도 흐름에 따라 관계를 갖는다. 저항과 흥분이 교차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우정 유대를 확인하는 듯한 전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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