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 여성을 헌팅해 아르바이트를 명목으로 방에 유인한 기획. 상대는 협조적인 갸루로, 팬티 판매에서 곧바로 육체관계로 발전한다. 거부감 없이 여러 성적 요구에 응하고 도발적인 태도로 남성을 자극한다. 스팽킹 같은 과격한 행위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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