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차림의 여성이 방에서 자위에 빠져드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영상이다. 촬영당하는 줄 모른 채 모서리 자위로 쾌감에 몸을 맡긴 무방비한 모습을 기록했다. 이후 나타난 남성과의 성관계까지 담은 몰래 촬영·수치심 기획이다. 출연자 7명의 적나라한 영상 총 310분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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