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소꿉친구가 연애 감정을 깨닫고 여자친구의 존재에 질투심을 드러낸다. 여자친구가 바로 곁에 있는데도 밀착해 유혹하고 음란한 말로 마음을 흔든다.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며 들키지 않도록 목소리를 참는 밀실 관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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