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전문학교에 다니는 성실해 보이는 20세 여성이 첫 촬영에 나선다. 학생 때부터 성에 눈떴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억눌러 온 욕구가 남자의 애무로 조금씩 풀려난다. 호텔 방에서 부끄러움을 잊고 쾌감에 몸을 맡긴 채 음란하게 계속 신음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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