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동료인 두 사람은 술김에 육체적 관계를 맺은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가 된다. 서로 잘 맞아 아무리 사랑을 나눠도 부족할 정도였지만, 출장과 업무로 바빠 엇갈리는 날이 이어진다. 한 달 동안 쌓인 성욕이 터지기 직전,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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