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자신에 관한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솔직히 드러내며 마음과 몸으로 소통을 깊여 가는 시리즈. 천천히 몸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 가고, 몸과 마음이 충족되는 가운데 하나로 녹아드는 듯한 일체감을 추구한다. 서로 호응하는 두 사람의 최고의 경험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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