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자 소꿉친구인 커플이 오랜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는 이야기다. 마모루의 고백에 대한 답을 계속 미뤄 온 하즈키는 부모님이 계실 거라 생각하고 마모루의 집을 찾아갔다가 단둘이 남고, 더는 피할 수 없는 대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가까운 사이이기에 망설였던 마음이 이 하룻밤 사이에 서로에게 전해진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