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멘 데뷔작. 유쾌한 대화로 분위기를 띄운 두 사람이 섹스로 발전한다. 다정해 보이는 분위기와 달리 S 기질을 드러내기도 하고, 상대에게 당할 때는 민감하게 반응해 귀까지 빨개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귀여운 일상 대화에서 분위기가 확 달아오르는 반전이 매력인 커플 작품.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