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관계에 끌리는 남녀의 갈등과 욕망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 결혼을 앞둔 여자가 옛 연인과의 육체적 관계에 빠지는 「멈추지 않는 리프레인」, 바람을 맞은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그저 사랑받고 싶었어」, 두 편을 수록했다. 옳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남다른 온기와 뒤틀린 사랑에 매달리는 관계의 내면을 중점적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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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ひな(あずみひな、永井みひ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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