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편한 대로 휘둘리면서도 자신들의 행복을 계속 찾아가는 두 여성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 누구와도 관계를 맺는 사야와 한 번도 안겨 본 적 없는 마나. 서로 다른 고민을 안고 반복되는 실패와 반성 속에서 두 사람은 각자만의 행복을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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