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낯선 남성에게 커닐링거스를 받으며 취미와 꿈 등을 묻는 말에 답하는 아마추어 여성들을 담았다. 부끄러움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태연한 척 대답하는 여섯 명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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