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무직으로 일하는 26세 기혼 여성이 남편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 빠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 출산에 적합한 육감적인 몸매와 풍만한 가슴을 지닌 그녀가 다른 남성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쾌감에 몸을 맡겨 거듭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담았다. 일상에 감춰진 욕망이 드러나는 순간을 기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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